배우자가 '직장 동료일 뿐'이라며 부인한 정서적 외도 사건에서, 포렌식과 증거보전 신청으로 대화·통화 내역과 CCTV를 확보해 상간자에게 위자료 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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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관계
배우자가 퇴근 뒤 누군가와 수시로 연락하는 정황을 발견했지만, 배우자는 직장 동료일 뿐이라며 오히려 의뢰인을 의심이 많다고 몰아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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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역고소 위험이 없도록 합법적인 증거 확보 계획을 세웠습니다.
- 디지털 포렌식으로 삭제된 대화를 복원하고, 증거보전 신청으로 CCTV와 통화 내역을 확보했습니다.
- 상간자가 혼인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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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법원은 배우자와 상간자의 행위를 공동불법행위로 인정해 위자료 배상을 명했습니다.
사건 내용은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일부를 바꾸거나 줄였습니다. 같은 유형의 사건이라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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