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서상 소개
요약 법무법인 서상은 2011년 법률사무소로 시작해 2017년 법무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 서울 서초 주사무소와 남양주(다산신도시)·인천 분사무소를 두고 민사·부동산, 형사, 이혼·가사, 기업, 행정, 공공조달 사건을 맡고 있습니다.



서상은 어떤 곳인가요?
인생을 살다 보면 예기치 않게 법적 분쟁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믿었던 사람과의 관계가 깨지고, 평생 일군 자산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은 겪어 보지 않으면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그 순간 필요한 것은 법전의 언어를 읊는 사람이 아니라,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내 일처럼 싸워 줄 사람입니다.
서상은 화려한 수식어보다 정직한 변론으로, 요령보다 원칙으로 일해 왔습니다. 그렇게 쌓인 변론 경험과 자료가 서상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서상이 일하는 방식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기대만 키우는 말보다, 때로는 불편하더라도 현실적인 해결책을 드리는 것이 변호사의 역할이라고 믿습니다. 감정이 아닌 법과 사실로 사건을 봅니다.
사람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정형화된 대응이 아니라 각 사건의 맥락과 사정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끝까지 알려드립니다. 수임한 뒤에도 단계마다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전략을 함께 점검합니다.
왜 남양주에 사무소를 두었나요?
남양주·구리 지역은 신도시 개발과 함께 부동산 분쟁이 빠르게 늘었고, 형사와 가사 사건도 지역 사정을 아는 변호사가 필요합니다. 서상은 2021년 다산신도시에 남양주 분사무소를 열어,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가까이에서 사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상의 약속
- 의뢰인의 아픈 마음까지 헤아리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 복잡한 분쟁 앞에서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 사건이 끝나고 의뢰인이 일상으로 돌아가는 순간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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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길
- 2011년 11월법률사무소 서상 개업
- 2017년 12월법무법인 서상으로 법인 전환
- 2011~2021년서울 주사무소·인천 분사무소 확장 이전, 누적 법률상담 2만 건
- 2021년 4월남양주 분사무소 개소 (다산신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