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 반복 외도 이혼, 아파트 취득·친권·양육권 조정

- 분야: 이혼·가사 · 이혼·위자료
- 결과: 조정 성립(아파트 취득, 위자료 일부, 친권·양육권)
- 담당: 박준용 변호사 (법무법인 서상,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앞)
- 출처: https://www.iklaw.kr/cases/divorce-infidelity-apartment-custody/

> 여러 번 용서했는데도 외도가 계속된 남편과의 이혼 소송에서, 유책 사유와 맞벌이·양육 기여를 입증해 가장 큰 재산인 아파트와 자녀 친권·양육권을 가져오는 조정을 성립시켰습니다.

## 사실관계

의뢰인은 남편의 외도를 몇 차례 용서했지만 부정행위가 계속되자 이혼 소송을 맡겼습니다.

## 진행

- 부정행위를 입증하고, 과거에 용서한 외도도 위자료 산정에 고려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양육을 맡으면서도 꾸준히 일해 가계에 기여한 점을 재산분할 비율에 반영해 달라고 했습니다.

## 결과

의뢰인이 공동재산 중 가장 큰 아파트를 취득하고 위자료 일부를 받으며, 자녀 친권·양육권도 갖는 조정이 성립했습니다.

사건 내용은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일부를 줄였습니다. 같은 유형이라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